투자 정보 블로그
투자 이야기를 불러오고 있어요…
투자 이야기를 불러오고 있어요…
23개의 글 초기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하나의 계좌 안에서 ETF, 국내 주식, 펀드, 채권 등 여러 상품에 투자하면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만능통장’으로 불립니다. 연금계좌처럼 55세까지 묶이는 것도 아니고 3년이면 되다 보니 사회초년생에게도 인기가 많은데요, 정말 만능인지 오늘 하나씩 따져 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순이
지난 글에서는 해외 계좌로 미국 S&P 500 ETF를 직접 사 봤는데요, 이번에는 연금저축이나 IRP 같은 연금계좌에서 국내에 상장된 S&P 500 ETF를 사 보겠습니다. 같은 S&P 500인데 굳이 연금계좌로 사는 이유가 뭘까요? 장기 투자라면 세금 면에서 이쪽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거든요. 핵심만 먼저 연금계좌는
연금저축펀드는 세액공제와 과세이연이라는 큰 혜택이 있는 계좌인데요, 막상 만들려니 귀찮아서 미루고 계시진 않나요? 계좌 개설은 무료이고 스마트폰으로 20분 정도면 끝납니다. 오늘은 미래에셋증권 앱을 예시로 순서대로 따라 해 보겠습니다. 다른 증권사도 과정은 비슷합니다. 핵심만 먼저 준비물: 본인 명의 스마트폰, 신분증(주
오랫동안 모은 연금저축과 IRP, 드디어 꺼내 쓸 때가 되셨나요? 그런데 만 55세가 됐다고 돈이 저절로 들어오는 건 아니고, 먼저 연금 개시를 신청해야 합니다. 오늘은 신청 방법과 매년 얼마까지 꺼낼 수 있는지 계산하는 법, 그리고 수령 방식까지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가입 5년 이상 + 만 55세 이상이면 연금
연금저축펀드와 IRP로 수십 년 동안 열심히 모은 돈, 드디어 꺼낼 때가 되면 세금은 얼마나 낼까요? 다행히 연금으로 받으면 세율이 꽤 낮습니다. 다만 욕심내서 한 해에 너무 많이 받으면 세금이 확 늘 수 있는데요, 오늘은 연금을 받을 때 내는 세금과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연금으로 받으면 나이에 따라
연금저축과 IRP는 세금 혜택이 큰 대신, 노후 전에 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혜택을 돌려줘야 합니다. 그럼 정확히 얼마를 내야 할까요? “다 뱉어 내야 하나?” 싶지만 핵심은 하나입니다. “세금 혜택을 받은 돈에만 세금이 붙는다”는 건데요, 예시로 직접 계산해 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해지하면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 + 운용
연금저축과 IRP는 세금 혜택이 큰 만큼, 노후 전에 돈을 꺼내면 받은 혜택을 돌려줘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 일이 계획대로만 되나요? 살다 보면 큰 병이나 집 마련처럼 급하게 목돈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럴 때 돈을 꺼낼 수 있는지, 꺼내면 세금은 얼마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연금저축은 언제든 일부를
연말정산 시즌만 되면 회사 동료들 사이에서 “IRP에 넣으면 세금 돌려받는대” 하는 이야기가 꼭 나오죠? 실제로 IRP는 직장인이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 중 하나입니다. 다만 혜택이 큰 만큼 돈이 묶이는 제약도 분명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IRP가 무엇인지, 어떤 혜택과 제약이 있는지, 그리고 비
연금저축과 IRP는 넣은 돈의 일부를 연말정산 때 세금으로 돌려받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입니다. 그런데 두 계좌 한도가 합쳐지기도 하고 따로 계산되기도 해서, 볼 때마다 헷갈리시죠? 그래서 오늘은 “얼마를 넣으면 얼마를 돌려받는지”를 표와 예시로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두 계좌를 합쳐 연 1,800만 원까
연금저축은 1년에 1,800만 원(IRP와 합산)까지 넣을 수 있지만, 세액공제는 600만 원(IRP 합산 900만 원)까지만 받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공제 한도만큼만 딱 넣으시는데요, 사실 여유가 있다면 공제를 못 받는 돈도 연금저축에 넣는 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세금 혜택도 없는데 왜 굳이 넣으라는 걸까요? 그 이유
연말정산 때 남들은 환급받는다는데 나만 토해 내고 있다면? 직장인이 연말정산 환급액을 가장 쉽게 늘리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연금저축입니다. 1년에 600만 원을 넣으면 최대 99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거든요. 다만 혜택만 보고 덜컥 가입했다가 중간에 해지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연금저축펀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