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정보 블로그
투자 이야기를 불러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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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팔고 은행으로 돈을 보내려는데 ‘출금 가능 금액 0원’이 떠서 깜짝 놀라신 적 있으신가요? 앱이 고장 난 게 아닙니다. 주식을 판 돈은 2거래일 뒤에야 출금할 수 있거든요. 오늘은 왜 그런지, 그리고 정확히 언제 출금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주식 거래는 체결(약속)과 결제(실제 돈과 주식 교환)가
주문 화면에서 ‘주문 종류’를 눌러 보면 지정가, 시장가, 조건부지정가, 최유리지정가… 낯선 이름이 줄줄이 나와서 깜짝 놀라셨을 겁니다. 사실 대부분은 지정가 하나면 충분한데요, 그래도 각 주문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 두면 급할 때나 원하는 가격에 정확히 거래하고 싶을 때 꽤 쓸모가 있습니다.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가지고 있던 종목을 팔고, 더 좋아 보이는 종목으로 바로 갈아타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런데 판 돈이 아직 안 들어온 것 같아서 망설여지실 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판 돈으로 당일 바로 다른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돈을 은행으로 출금하는 건 2거래일 뒤에야 가능한데요,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계좌를 만들고 처음 주문 화면을 열면 숫자가 빼곡해서 좀 당황스러우셨죠? 저도 처음엔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몰라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구조는 단순합니다. “얼마에 몇 주를 사고팔지”를 정하는 화면일 뿐이거든요. 오늘은 호가창 읽는 법부터 실제로 사고팔기까지 차근차근 따라 해 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호가창
미국 주식을 사려면 먼저 원화를 달러로 바꿔야 하죠. 증권사 앱에서 몇 번만 누르면 끝나는 일이지만, 사실 언제 환전하느냐와 환율 우대를 받느냐에 따라 비용이 꽤 달라집니다. 오늘은 키움증권 앱을 예시로 환전 방법과 꼭 알아 둘 점을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증권사 앱의 환전 메뉴에서 원화를 달러로 바로 바꿀 수 있습
미국 주식을 사려면 해외주식 계좌를 따로 만들어야 할까요? 막상 시작하려니 이것부터 막막하시죠. 다행히 대부분의 증권사는 국내 주식 계좌를 만들 때 해외주식 거래 기능도 함께 열어 두기 때문에, 간단한 신청 절차만 거치면 바로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키움증권 앱을 예시로 함께 따라 해 보겠습니다. 핵심만
주식 투자를 해 보기로 마음먹으셨나요? 은행 거래에 은행 계좌가 필요하듯, 주식을 사고팔려면 먼저 증권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예전엔 증권사 지점까지 가야 했지만, 요즘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10~20분이면 충분한데요, 오늘은 키움증권 앱을 예시로 순서대로 따라 해 보겠습니다. 다른 증권사도 과정은 거의 비슷합니다. 핵심만
캔들차트의 기본을 알았다면, 이제 캔들의 모양을 읽을 차례입니다. 몸통이 긴지 짧은지, 꼬리가 어느 쪽에 달렸는지만 봐도 그날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 중 누가 더 셌는지 짐작할 수 있거든요. 오늘은 대표적인 캔들 유형을 실제 차트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장대양봉·장대음봉: 하루 동안 한쪽 방향으로 크게 움
주식 앱을 처음 열면 빨간색, 파란색 막대가 줄지어 있는 차트가 보이죠? 이게 바로 캔들차트(봉차트)입니다. 처음엔 그냥 알록달록한 막대처럼 보이지만, 막대 하나에 일정 기간의 가격 흐름 네 가지가 담겨 있어서 읽는 법만 알면 그날 시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오늘은 그 읽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미국 주식을 사려고 검색창에 “애플” 대신 AAPL을 입력해 보신 적 있으시죠? 한국 주식도 “삼성전자” 대신 005930을 입력하기도 하고요. 이런 기호를 미국에서는 티커(Ticker), 한국에서는 종목코드라고 부르는데요, 오늘은 각각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읽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티커는 주식 종목을 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