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정보 블로그
투자 이야기를 불러오고 있어요…
투자 이야기를 불러오고 있어요…
60개의 글 초기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당 ETF 중 하나가 SCHD입니다. 꾸준히 배당을 늘려 온 미국 우량 기업 100개에 투자하는 상품이죠. 국내에도 SCHD와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가 여럿 상장되어 있어 ‘한국판 SCHD’로 불립니다. 연금계좌와 ISA에서도 살 수 있어서 인기가 정말 많은데요, 막상 사려고 보면 비슷한
마트의 라면 가격은 하루 종일 그대로인데, 주식 가격은 1초에도 몇 번씩 바뀌죠. 분명 팔자 주문을 넣었는데 원하는 가격에 안 팔려서 답답했던 경험도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도대체 주식 가격은 누가, 어떻게 정하는 걸까요? 오늘은 그 원리를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주식에는 정가가 없고,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펀드는 가입할 때 선취수수료를 떼거나 보수를 따로 청구하는데요, ETF를 사면서 “수수료를 냈다”고 느끼신 적 있으세요? 아마 거의 없으실 겁니다. 그렇다고 ETF가 공짜는 아닙니다. ETF 보수는 보이지 않게, 매일 조금씩 빠져나가고 있거든요. 오늘은 그 원리를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ETF 총보수는 따로 청구되지
지난 15년 동안 미국 주식 중에서도 가장 뜨거웠던 곳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같은 대형 기술주였습니다. 이 기업들을 한 번에 담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나스닥 100 ETF, 그중에서도 QQQ와 QQQM입니다. 두 ETF는 같은 운용사가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쌍둥이’인데요, 쌍둥이도 성격은 조금씩 다르잖아요
미국 주식을 팔았는데, 그 돈은 언제 출금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는 매도 후 3영업일이나 걸려서 답답했는데요, 2024년 5월 28일 미국의 결제 주기가 바뀌면서 더 빨라졌습니다. 오늘은 바뀐 기준과 출금 가능일 계산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미국 증시는 2024년 5월 28일부터 결제 주기를 2거래일(T+2)에서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나는 질문이 있습니다. “SPY, IVV, VOO 중 뭘 사야 하지?” 세 ETF는 모두 같은 S&P 500 지수를 따라가는 상품인데요, 그런데도 운용사, 보수, 규모, 구조가 조금씩 달라서 고민이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장기 투자자에게는 세 ETF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그
주식시장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열릴까요? “9시부터 3시 반까지”라고 답하셨다면 반은 맞습니다. 사실 정규장 앞뒤로 여러 종류의 거래 시간이 있고, 각각 가격이 정해지는 방식도 다르거든요. 처음엔 헷갈리지만 표 한 장으로 정리하면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오늘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한국거래소 정규장은 0
회사 일이 바빠서 장중에 주문을 깜빡하셨나요? 정규장에서 미처 사거나 팔지 못했더라도, 장이 끝난 뒤에 그날 종가 그대로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반대로 아침 장이 열리기 전에 전날 종가로 거래할 수도 있고요. 이게 바로 오늘 알아볼 시간외 종가 매매입니다. 핵심만 먼저 장 전 시간외 종가(08:30~08:40)
정규장이 끝난 오후 4시 이후에 내 종목에 중요한 공시나 뉴스가 나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내일 아침까지 발만 동동 구르며 기다려야 할 것 같지만, 사실 한국 증시에는 장 마감 후에도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오늘 알아볼 시간외 단일가입니다. 핵심만 먼저 시간외 단일가는 16:00~18:00에 열리며,
아침 8시 반에 주문을 넣었는데 바로 체결되지 않고 9시가 되어서야 한꺼번에 체결된 경험이 있나요? 오후 3시 20분이 넘으면 호가창의 숫자가 움직여도 거래가 멈춘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범인은 바로 동시호가입니다. 동시호가를 이해하면 시가와 종가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그 시간에 주문을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주식을 팔고 은행으로 돈을 보내려는데 ‘출금 가능 금액 0원’이 떠서 깜짝 놀라신 적 있으신가요? 앱이 고장 난 게 아닙니다. 주식을 판 돈은 2거래일 뒤에야 출금할 수 있거든요. 오늘은 왜 그런지, 그리고 정확히 언제 출금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주식 거래는 체결(약속)과 결제(실제 돈과 주식 교환)가
워런 버핏을 비롯해 많은 투자 고수들이 개인에게 권하는 투자법, 바로 미국 S&P 500 지수 투자입니다. 좋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어떻게 사야 할지 막막하셨죠? 오늘은 해외주식 계좌로 미국에 상장된 S&P 500 ETF를 직접 사는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따라 해 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준비: 해외주식 거래 신청
37–48 / 60개 글